해뜨는집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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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주부 조회 9회 작성일 2020-10-17 12:32: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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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는집

HOUSE OF THE RISING SUN
J S L : 그때 그시절이 그립기만 하구나
71 년도인지 무척 팝송에 빠졌었지~
해뜨는집 노래 & 애니멀스
넘 넘 좋아하죠
추억은 아름다워라
아루 : 다른분들 보기에는 취향이 그럴지 몰라도.. 1명의 1년생이 이곡을 좋아합니다..
이정수 : 아늑한 고향같은 노래~ 주여 노해 좋습니다(이노래 들었면서 언제 한번 부루진입고 살살 거리를 누브볼까 했는디~)
안연임 : 해뜨는집 ᆢ곡명도 굿 ᆢ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앓아요 행복합니다 ᆢ
박옥란 옥란 : 그옛날 심장을 뛰게한곡 이네요ㅡ
정택선 : 추억에 팝쏭 많이보네주셍요.65세입니다.
Rommel방구석 밀덕 : 울펜슈타ㅇ....크흠
이재근 : 옛날의 80년대의 많이 듣던 그리운 팝인데 오랫 만에 들으니 너무 좋으네요^^~***
윤기능 : 초딩 어느눈가 기타
이게 이곡 기때는
윤기능 : 좋아요~~

Animals -♬ The House of the Rising Sun (애니멀스- 해뜨는 집)가사 한글자막

Animals -♬ The House of the Rising Sun (애니멀스- 해뜨는 집)

There is a house in New Orleans
뉴올리언즈에 집 하나가 있어요
They call the 'Rising Sun'
사람들은 '해 뜨는 집'이라 부르죠
And it's been the ruin of many a poor boy
많은 불쌍한 아이들이 망가져 왔어요
And God I know I was one
신이여, 나도 그 중 한명이죠

My mother was a tailor
재봉사인 어머니는
She sewed my new bluejeans
내게 새 청바지를 만들어 주셨고
and My father was a gambling man
놀음꾼인 아버지는
Down in New Orleans
뉴올리언즈에서 망가지셨죠

Now the only thing a gambler needs
지금 도박사인 아버지에게 오직 필요한 것은
Is a suitcase and trunk
수트케이스와 트렁크뿐이고
And the only time he's satisfied
그가 만족할 유일한 시간은
Is when he's on a drunk
술에 골아 떨어졌을 때 뿐이에요

Oh mother tell your children
어머니는 자식들에게 말하죠
Not to do what I have done
자기 같이 해서는 안된다고
Spend your lives in sin and misery
죄짓고 비참하게 살지 말라고
In the House of the Rising Sun
해 뜨는 집에서

Well, I got one foot on the platform
난 지금 한쪽 발은 플랫폼 위에 두고
The other foot on the train
다른 한쪽 발은 기차에 오른채
I'm going back to New Orleans
뉴올리언즈로 돌아가고 있어요
To wear that ball and chain
족쇄를 차기 위해서요

Well, there is a house in New Orleans
뉴올리언즈에 집 하나가 있어요
They call the Rising Sun
사람들이 거길 해 뜨는 집이라 부르죠
And it's been the ruin of many a poor boy
많은 불쌍한 아이들이 망가져 왔어요
And God I know I was one
신이여, 나도 그 중 한명이죠
HS P : 가슴이 미어질것 같아요
EXR progressive : 우리 아버지 세대때 알려진곡. 잘보고 갑니다.
아주샤필리 : 디애니멀스의
60년대 대표곡
더하우스 오브더
라이징선(해뜨는 집)
죄수인 자신이 이감중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슬픈곡:-
*아마도 해뜨는집 이란
우리나라 의 달동네 를
칭하지 않나생각 합니다
jongGwan Lee : 노래 가사가 너무 솔직한데요. ㅎ
최혜경 : 가슴이 찡~~~절절해지네요
옛추억이 솔솔ᆢ
김은진 : 이 노래 넘 좋아~여름 바닷가에서 들으면 끝내주는뎅‥
진심의말 : 슬픈가사네요 미국도 그렇게 가난했다!~
정정만영 : 절규하는 목소리가 맘에 와닿네요 ㅠㅠ
이재근 : 오랫만에 들으니 옛 추억이 생각이 나네요^^~
ming miric : 엄마는 저임금 공장 노동자. 아버지는 술주정뱅이 노름꾼, 주인공은 지금 고향 뉴올리언즈 교도소로 이감중~~, 전 세계 달동네에서 벌어졌고 지금 벌어지고 있는 흑수저 집안의 가정사~~
악순환의 고리는 여간해서 개인의 힘으로 끊기 힘들고 ~~

김상국 - 해 돋는 집 (1969)

설명
Oh보스 : 슬프고 애절하다
성량 대단합니다
jongGwan Lee : 삶의 현실 이네요. 노래가 애절 하네요.
cykim12 : 베리 굿
Jung Jang : 너무좋은 영상 길이 길이 봐야겠네요
cykim12 : 크 쥑입니다 행님! 가시고 없네요
박정회 : 어릴적 이 멜로디를 좋아했는데
아!
가사가 이런 내용었네요.
흑.
ME send : 무석아 너 쟤 이길수 있겠냐? 또지면 넌 변사체가 된다~
이호섭 : 이 밤 홀로 청승 떨기 좋네요
상국님 노래...
Aㅏ~ 제가 청승맞아서입니다
김성순 : 보고싶고더듣고싶은고김상국님하늘나라에서도노래하고계시나요!저는님이부르신불나비를지금도듣고있어요제18번이죠!거기에서도노래하시면서행복하시길두손모아기도드립니다!!!
박삼규 : 이를두고 누가 머라 할수 있나
이슬 처럼 왓다가는 날들

... 

#해뜨는집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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